전국 27개 지역서 원청-협력업체 공동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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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7 11:14 조회10,42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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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7개 지역서 원청-협력업체 공동 안전점검 실시
- 원청의 산재예방 책임의식 강화로 협력과 상생의 안전문화 조성 기대
출처 : 안전보건공단
- 원청의 산재예방 책임의식 강화로 협력과 상생의 안전문화 조성 기대
|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11월 4일(금)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전국 27개 지역에서 원청과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안전점검 행사를 가졌다. 최근 협력업체 근로자의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11월 안전점검 주제를 ‘원청과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안전점검’으로 정하고,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안전점검 활동을 당부했다. 고용부와 공단은 올해 연말까지 원청업체의 산재예방 책임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집중 전개한다. 고용부는 원청업체 사업주의 법 준수 풍토 조성을 위해 건설현장과 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제조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원청업체의 안전조치 소홀로 협력업체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할 경우, 작업중지 명령·특별감독·안전보건진단 및 개선계획 수립명령 등 모든 행정수단을 통해 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협력업체 근로자 보호 캠페인을 전개한다. 고용부 지청과 안전보건공단 본부 및 지사가 공동으로 참여해 원청과 협력업체의 안전보건활동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이에 따라, 11월 안전점검의 날 주제도 ‘원청과 협력업체가 함께하는 안전점검’으로 정하고 전국에서 점검활동을 실시했다. 11월 시범 안전점검은 충북 충주 소재 롯데주류 맥주 2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열렸다. 이날 점검에는 안전보건공단 이사장과 대전고용노동청장, 충청북도 정무부지사와 안전보건 유관기관 및 원청업체, 협력업체 근로자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점검을 통해 원청과 협력업체는 현장 내의 떨어짐 방지조치, 화재·폭발사고 예방대책, 안전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무재해를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한편, 공단 이영순 이사장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원청과 협력업체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정부에서 추진하는 원청의 산재예방 책임강화 정책이 산업현장에 상생과 협력의 안전문화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
출처 : 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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