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10월 한 달간 고용·산재보험 가입 캠페인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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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04 12:07 조회10,80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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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10월 한 달간 고용·산재보험 가입 캠페인 벌인다
- 편의점 포함 4대 취약 분야 집중 조사 … 시민의 자발적 신고받아
근로복지공단이 이달 한 달을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해 고용·산재보험 4대 취약 분야를 대상으로 가입 캠페인을 벌인다.
공단은 3일 “고용·산재보험 취약 분야인 편의점과 일용·파견·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달 4일부터 31일까지 실태조사와 함께 가입 안내 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4대 취약 분야에서 고용·산재보험 가입이 확인되지 않는 사업장은 1만6천여곳에 이른다. 보험 가입을 거부하거나 기피하는 사업장은 30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
공단은 같은 기간 생활 주변 고용·산재보험 미가입 사업장 찾기 캠페인을 벌인다. 공단 관계자는 “생활 주변에서 자주 가는 편의점·옷가게·맛집의 고용·산재보험 가입 여부를 공단 홈페이지 우리 동네 미가입 사업장 확인하기(kcomwel.or.kr/kcomwel/paym/join/area.jsp)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며 “가입돼 있지 않을 경우 홈페이지에서 신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
- 편의점 포함 4대 취약 분야 집중 조사 … 시민의 자발적 신고받아
근로복지공단이 이달 한 달을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해 고용·산재보험 4대 취약 분야를 대상으로 가입 캠페인을 벌인다.
공단은 3일 “고용·산재보험 취약 분야인 편의점과 일용·파견·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달 4일부터 31일까지 실태조사와 함께 가입 안내 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4대 취약 분야에서 고용·산재보험 가입이 확인되지 않는 사업장은 1만6천여곳에 이른다. 보험 가입을 거부하거나 기피하는 사업장은 30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받을 수 있다.
공단은 같은 기간 생활 주변 고용·산재보험 미가입 사업장 찾기 캠페인을 벌인다. 공단 관계자는 “생활 주변에서 자주 가는 편의점·옷가게·맛집의 고용·산재보험 가입 여부를 공단 홈페이지 우리 동네 미가입 사업장 확인하기(kcomwel.or.kr/kcomwel/paym/join/area.jsp)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며 “가입돼 있지 않을 경우 홈페이지에서 신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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