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노사문화 大賞’ 대통령상에 한국항공우주산업, 동원시스템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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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06 11:41 조회10,48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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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노사문화 大賞’ 대통령상에 한국항공우주산업, 동원시스템즈
선정
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노사문화 大賞」에 한국항공우주산업㈜와 동원시스템즈㈜를‘대통령상’수상업체로 선정하였다.
‘국무총리상’에는 유한킴벌리, ㈜세아에프에스, ㈜건우, ㈜에스엘미러텍 등 4개사가, ‘고용노동부장관상’에는 ㈜맥키스컴퍼니, 삼진정공㈜, 경상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케이티씨에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도로교통공단 등 6개사가 최종 선정되었다. 올해의 수상 기업은 중소기업이 6개사, 대기업 4개사, 공공기관 2개사 등 모두 12개사가 선정되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99년 정부주도하에 삼성, 대우, 현대 3개사의 항공사업부를 통합하여 설립되었으나, 부채비율이 593.7% 에 이르는 등 상당한 부실을 안고 출발하였다. 초기 1사 3노조와 이질적 기업문화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성공적인 노조통합과 노사 신뢰를 바탕으로 18년간 무분규를 이어 오면서 15년만에 매출 4.1배(7,155억→29,010억), 영업이익 15배(179억→2,857억) 증가, 부채비율 4.6배(593.7%→130.9%) 감소 등 경쟁력 있는 회사로 거듭났다. 최근 3년간 601명을 신규 채용하였고, 사회적 책임 실천 결의와 협력업체 100% 현금/현금성 결제 및 상생기금 지원 등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동원시스템즈㈜는 포장재 제조업체로서 IMF 위기 이후 경영 위기에 빠진 협력사의 합병과정에서 복수노조가 형성되었다. 합병 이후 복수노조간 갈등을 겪었으나,‘노동조합 대표성 존중 및 직접 대화 원칙’,‘노사간 신뢰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채널 구축’,‘노사 모두 실익이 되는 교섭과제 접근’,‘노사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방안 구축’의 4가지 원칙에 따라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갔다. 특히, 민주노총 소속 기존노조가 피합병 회사의 노조를 배려하여 건전한 노노관계가 조성되었고, 이러한 노노간, 노사간 안정을 토대로 근무형태 전환(주야2조2교대→3교대 이상)과 직원 충원을 통한 휴일근로 폐지 등 장시간 근로를 개선(`14년)하였고, 정년연장 및 임금피크제를 도입(`16년) 하는 등 노동개혁 현장실천을 적극 추진하였다. 또한, 조직 MBO, KPI 설정에 따른 조직성과의 달성여부와 사업부문별 달성 목표에 따른 연말 성과 인센티브 지급을 시행하고 있으며, 학습자 중심의 교육관리시스템과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능력중심의 인사관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74%가 50대 이상으로 중장년층의 고용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협력업체 경영위기 시 인수합병을 통한 전 직원의 고용승계와 합리적 원가책정, 물량 보장 등을 통하여 원·하청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노사문화 大賞을 수상한 기업은 향후 3년 동안 정기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모범납세자에 한하여 2년 또는 1년), 은행대출 시 금리 우대, 신용평가 시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노사문화 大賞은 최근 3년(`14년∼`16년)간 노사문화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171개사) 중 27개사가 신청했고, 노사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를 통과한 17개사를 대상으로 2차 사례발표 경진대회를 거쳐 12개사가 최종 선정되었다.
출처 :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는 2016년도 「노사문화 大賞」에 한국항공우주산업㈜와 동원시스템즈㈜를‘대통령상’수상업체로 선정하였다.
‘국무총리상’에는 유한킴벌리, ㈜세아에프에스, ㈜건우, ㈜에스엘미러텍 등 4개사가, ‘고용노동부장관상’에는 ㈜맥키스컴퍼니, 삼진정공㈜, 경상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케이티씨에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도로교통공단 등 6개사가 최종 선정되었다. 올해의 수상 기업은 중소기업이 6개사, 대기업 4개사, 공공기관 2개사 등 모두 12개사가 선정되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99년 정부주도하에 삼성, 대우, 현대 3개사의 항공사업부를 통합하여 설립되었으나, 부채비율이 593.7% 에 이르는 등 상당한 부실을 안고 출발하였다. 초기 1사 3노조와 이질적 기업문화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성공적인 노조통합과 노사 신뢰를 바탕으로 18년간 무분규를 이어 오면서 15년만에 매출 4.1배(7,155억→29,010억), 영업이익 15배(179억→2,857억) 증가, 부채비율 4.6배(593.7%→130.9%) 감소 등 경쟁력 있는 회사로 거듭났다. 최근 3년간 601명을 신규 채용하였고, 사회적 책임 실천 결의와 협력업체 100% 현금/현금성 결제 및 상생기금 지원 등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동원시스템즈㈜는 포장재 제조업체로서 IMF 위기 이후 경영 위기에 빠진 협력사의 합병과정에서 복수노조가 형성되었다. 합병 이후 복수노조간 갈등을 겪었으나,‘노동조합 대표성 존중 및 직접 대화 원칙’,‘노사간 신뢰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채널 구축’,‘노사 모두 실익이 되는 교섭과제 접근’,‘노사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방안 구축’의 4가지 원칙에 따라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갔다. 특히, 민주노총 소속 기존노조가 피합병 회사의 노조를 배려하여 건전한 노노관계가 조성되었고, 이러한 노노간, 노사간 안정을 토대로 근무형태 전환(주야2조2교대→3교대 이상)과 직원 충원을 통한 휴일근로 폐지 등 장시간 근로를 개선(`14년)하였고, 정년연장 및 임금피크제를 도입(`16년) 하는 등 노동개혁 현장실천을 적극 추진하였다. 또한, 조직 MBO, KPI 설정에 따른 조직성과의 달성여부와 사업부문별 달성 목표에 따른 연말 성과 인센티브 지급을 시행하고 있으며, 학습자 중심의 교육관리시스템과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능력중심의 인사관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74%가 50대 이상으로 중장년층의 고용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협력업체 경영위기 시 인수합병을 통한 전 직원의 고용승계와 합리적 원가책정, 물량 보장 등을 통하여 원·하청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노사문화 大賞을 수상한 기업은 향후 3년 동안 정기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모범납세자에 한하여 2년 또는 1년), 은행대출 시 금리 우대, 신용평가 시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올해 노사문화 大賞은 최근 3년(`14년∼`16년)간 노사문화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171개사) 중 27개사가 신청했고, 노사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를 통과한 17개사를 대상으로 2차 사례발표 경진대회를 거쳐 12개사가 최종 선정되었다.
출처 :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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